콩알이와 동거하기 이백 아흔 한번째 이야기
앙증맞은 고양이의 발



고양이의 매력을 말할때 빼놓을 수 없는 부분 중 하나는 녀석들의 앙증맞은 발도 있을 거예요.
가끔 날카로운 발톱이 상처가 되기도 하지만 평소때 보여지는 녀석들의 발은 정말 한번 만져보고 싶은 충동이 일 정도로 귀여운데요.
그런데 콩알이 녀석,
발을 만지는 건 극도로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녀석들에게 중요하고 예민한 부위겠지요.







요즘들어 움추린 자세를 많이 취하는 녀석,
가지런히 모은 앞 발이 정말 귀여운데요.







이런 녀석들의 발은 뭉툭한 모양이 마치 찹쌀떡 같다해서 찹쌀떡이라 부리기도 하는데요.
정말 그런 것도 같습니다.ㅋ







많이 자라 얼굴에서 귀여운 모습을 찾아 보긴 힘들지만 발만큼은 아깽이 때나 지금이나 변한게 없는 것 같아요.







아니 오히려 더 찹쌀떡에 가까워지는 느낌이예요.ㅋ







앙증맞은 녀석의 앞 발,










다시 추위가 시작되었어요.
내일은 더 추워진다고 하죠,
그래서 이번 대선이 당초 예상했던 투표율보다 낮아질거란 예상도 속속 나오는데요.
그럴일은 없겠지만 춥다고 투표권 버리는 사람은 없겠지요?
내일은 투표를 하고 하루를 시작하는 걸로,,ㅋ








Posted by 하늘나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blog.daum.net/kyotostory BlogIcon meryamun 2012.12.18 14: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앙증맞은 앞발을 잡아주고 싶은 욕망이 팍팍 나오네요..

  2. 클라우드 2012.12.18 19:2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두손으로 마냥 보듬어 주고만 싶어 집니다.^^

  3. 다육이머슴 2012.12.19 04: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내발 무지 이쁘지용....앙징맞아요....

  4. Favicon of https://gamjastar.tistory.com BlogIcon 또웃음 2012.12.19 20: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발이 예쁘네요.
    만지는 걸 싫어한다니 엄두를 내긴 힘들겠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