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알이와 동거하기 이백 아흔 일곱번째 이야기
스크래쳐를 타고 오르며...



베란다 기둥에 감아 놓은 스크래쳐를 이용하고 있는 콩알,



킁킁,
냄새부터 확인하고 스타트!!!





발톱을 힘차게 찍으며 전진하는 콩알이예요.





영차,어영차!
전진 앞으로,





몸은 최대한 낮게,
오늘도 힘차게 달려 보자구요.





마치, 전투훈련을 하는 것처럼...ㅋ







잔뜩 흐린 주말,
또 눈소식도 들려 오네요.
모두 눈길에 불미스런 일 없게 매사에 조심 또 조심,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Posted by 하늘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