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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 벽면에 모여 있는 말벌떼들.....제목! 참 그렇네요. 한참을 고민했는데도 마땅한 제목이 떠오르지 않네요.저에게도 블킹의 슬럼프가 찾아 오려나 봅니다.

허름한 시멘트건물 벽면에서 발견한 벌떼입니다. 벽면에 난 조그마한 구멍속에 집을 지어 놓았나 봅니다. 벌 한마리 겨우 들어간 좁은 구멍으로 녀석들이 들랑날랑 분주합니다. 조심스럽게 녀석들이 하는 행동을 지켜보았습니다. 예전 아버지께서 잠깐 양봉을 하셔서 꿀벌떼는 많이 보았는데 말벌(?)떼는 처음인듯합니다. 쏘이면 죽음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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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그리 분주한지 옆에 있는 저는 신경도 쓰지 않습니다. 조심스럽게 사진에 담아 보았습니다.사진을 찍다보니 녀석들 더 이상 제겐 무서운 존재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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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