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티스토리 사진 공모전
렌즈로 담은 일년
여름

눈부시게 빛나던 여름의 바다

티스토리 달력사진 공모전도 내일이 마지막이군요.
이렇게 또 2011년의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올 한해 담았던 여름의 동해바다를 마지막으로 저의 공모전 참여 사진도 끝이 나는군요.


넘 
이르지만
올 한해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젠 정말 한 장의 달력만이 달랑거리네요.
언제 이렇게 시간이 흘렀는지...
빛의 속도로 달려가는군요.T
 





▲고운 모래와 빈 조개껍질








▲삼척의 증산해수욕장의 아침








▲증도의 우전해수욕장

 

Posted by 하늘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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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육이머슴 2011.12.04 06: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마냥 달려가고 싶네요!!!
    휑하니 남은 딸랑 한장의 달력이 아쉬움만 가득합니다...
    행복이 가득한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