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토요일 집앞에서 만난 길고양이입니다. 한낮 더위를 피해 차밑으로 숨어 들었습니다.차밖으로 보이는 꼬리와 앞발때문에 저에게 들켜버리고 말았더라는....^^ 이녀석도 요즘의 더위는 활동하기 쉽지 않나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몸을 낮춰 차밑을 확인해보았습니다.움추리고 노려보는 녀석의 얼굴에 카리스마가 엿보입니다. 먹이를 응시하던 예전 야생의 모습이 아직 남아있는듯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렇게 있던 녀석 카메라를 향해 앞발을 날려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달아날줄알았는데 더위때문인가요? 한번 그러고는 다시 제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렌즈를 노려보는 녀석과 딱 마주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간!! 더워서 귀찮아죽겠더라는....
살살하고 그만 가주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길냥군! 요즘 밥은 잘 먹고 다니시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쉽지않아! 요즘 사료주던 인간들 다 휴가 가버렸나보다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헤헤헤!
또 한주가 시작되었슴다.
모두 즐거운 한주 보내셈! 안그러면 기냥 팍 물어버리겠다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하늘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