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흔히 먹고  있는 과일이나 야채의 꽃은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해 하신 적 없으신가요?

시골에는 어머니께서 여름 휴가때 찾아 올 자식들을 위해 본인의 텃밭에 여러가지 과일과

야채를 직접 재배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궁금증에 지금 한창 꽃망울을 터트린 꽃들을 사진에 담아 보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라색이 아름다운 가지꽃(위아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남보라색의 도라지꽃(아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라지속에 몸을 숨긴 사마귀(아래)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호박꽃과 무수히 많은 곤충들(아래)

지금 한창 식사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이꽃과 이름모르는 곤충(아래)

비료나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키워 어디 한곳 성한 곳이 없지만

안심하고 먹을 수 있겠단 생각을 하였습니다.

우리가 맛을 보기 전에 먼저 시식을 하고 있는 벌레들도 귀하게 느껴졌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외꽃(아래)

참외와오이의 꽃은 형태나 빛깔이 비슷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땅콩꽃(아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욱꽃(아래)

여기에도 곤충들이 터를 잡았다 꽃잎속에는 개미가 숨어들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추꽃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젠 크기 시작하는 고추(아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박꽃과 수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깨꽃

사용자 삽입 이미지

꽃들이 크고 화려하지 않아 눈에 띄지 않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화려한 꽃들에서는 볼 수 없는 소박한 아름다움이 보이지 않나요?




Posted by 하늘나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qeev9.tistory.com BlogIcon qeev 2008.07.11 12: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라지꽃 참 오랜만에 봅니다. ^^
    덕분에 즐거움 한 조각 찾아 갑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