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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고무통위에서 졸고 있는 녀석,나뭇잎에 가려 시원하니 낮잠자기 딱 좋은 델 골라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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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군! 잠자기엔 오늘 날이 너무나 화창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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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터소리에 놀라 잠이 깬 녀석....

인간! 짐 자고 있던게 아니라는...
그저 생각하고 있던 중이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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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의라도 하듯 바라보던 녀석, 다시 눈을 감고 잠에 빠져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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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자는게 아니라 생각하는 중이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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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았어! 알았어!

녀석 그러고보니 생각하는 것처럼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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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생각을 그리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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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에 슬픔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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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군! 고민은 할수록 더 깊은 고민을 가지고 온다는...^^
걍! 잊는게 편할때도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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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동안 멍한 눈으로 앞을 응시하던 녀석, 그 녀석의 눈빛이 아직도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길냥군!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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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