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동이 지나고 2012년의 가을도 퇴장을 준비하는 듯 보여요.
굿바이 폴,





 

 





돌아보면 올 해 또한 후회가 많은 시간이었지만,
그렇다고 매순간이 후회는 아니었어요.
짧지만 의미있는 시간도 있었답니다.
굿바이 폴,





 




가을이면 가슴 한켠에서 전해오는 묵직함,
이 아름다운 풍경이 가끔 아프게 다가오는 것은
조금은 더 잘할 수 있었을텐데란 아쉬움 때문일 거예요.





 




그래도 폴,
즐거웠어요,




 





내년에 다시 만났때까지 굿바이,






 





굿바이, 폴






 





그래도 아직 끝난 건 아니니깐,
마지막까지 화이팅!!!!









Posted by 하늘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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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araddisee.tistory.com BlogIcon 하늘나리 2012.11.10 01: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새벽, 주산지를 다녀 올 생각이예요.
    그래서 오늘 포스팅은 예약 발행입니다.
    다녀와서 찾아뵐께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오늘 포스팅은 약간 낯부끄럽기도 하고,ㅋ 그래서 슬쩍 도망갑니다.ㅋ

  2. Favicon of https://heart-factory.tistory.com BlogIcon 감성호랑이 2012.11.10 08: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폴~ 안녕! 내년에 또 보자! :)

  3. 클라우드 2012.11.10 13: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한없이 두눈의 초점이 저곳으로....;;;
    그래도 고마웠어요...폴.^^

  4. 다육이 머슴 2012.11.11 05:34 Address Modify/Delete Reply

    걍 기운내라구...응원해야 될것 같은 기분이 드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