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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되어 있는 차밑을 유심히 바라보는 녀석, 간혹 소리를 죽여 작은 울음을 내기도 합니다.소리에 반응하기라도 한듯 차 밑에서 고양이 한마리가 기어 나왔습니다. 얼룩 무늬에 귀여운 얼굴을 한 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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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폼도 제법 당당합니다. 도도하게 앞으로 걸어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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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멈춰 선 녀석도 작은 소리로 무얼가 이야기하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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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선 다시 걸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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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녀석, 눈이 맞았습니다. 잠깐 둘이 눈빛을 주고 받고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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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을 다정하게 걸어 갑니다. 짧은 사이에 녀석들 눈이라도 맞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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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을 다정하게 걸어가는 녀석들, 뒤에서 보니 데이트 나온 연인들 같아 보입니다.간격이 쫌 벌어지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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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파악 못하는 사내녀석, 좀 바짝 붙어가면 좋을련만. 저희 부모님도 어디가실땐 저렇게 간격을 두고 걸어가곤 하였다지요.아버지는 뒷짐을 지고 걷는데도 항상 엄마보다 걸음이 빨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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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 녀석은 너무 앞장을 섰어요.길냥군! 여친 힘들어 하잖아.보조 좀 맞추라는.....^^

화창한 주말이네요.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애인이랑 데이트하기 좋은 날이~~~지만 솔로들에겐 염장지르는 날이 수도 있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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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노래 하나 선물합니다.사라 맥라클란의 angle, 너무나 유명한 곡이라 모두 아실테지만 그녀의 보이스 참 독특하고 매력적인거 같습니다.



Posted by 하늘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