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랜드로 가는 자전거 길....
길가에 핀 노랑코스모스가 아름다운 꽃길을 만들었습니다.







벌과 나비를 유혹하듯 자태를 뽐내던 꽃잎에 향기에 이끌려 나비가 날아듭니다.
흔히 꽃을 여자에 벌이나 나비를 남자에 비유하곤 하는데요. 
꽃을 향해 작업중인 나비총각입니다.

 






꽃을 찾아 날아든 나비총각
무수히 많은 꽃 사이에서 열심히 작업중입니다.^^ 

















이 지긋지긋한 비는 언제쯤이나 그칠려나요?
이번주도 어김없이 우울한 하늘로 시작이 되는군요.
그래도 마음만큼은 화창한 날을 꿈꾸며.....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Posted by 하늘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