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꽃이 만드는 환상적인 풍경

눈이 많이도 내렸습니다. 가지위에 가득핀 눈꽃은 보고만 있어도 황홀한 기분에 빠져들기 충분합니다. 대관령양떼목장을 갔다 돌아오는 길에 본 풍경입니다. 마치 눈꽃마을로 유명한 일본의 삿포르에 온 기분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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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낭비해가며 일본에 갈 필요가 없다는...^^
대관령에도 이런 멋진 곳이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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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버거운지 가지들은 축 늘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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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이 만든 하얀세상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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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세요. 아름다운 풍경이였나요?
사실은 내년 1월에 열릴 대관령 눈꽃축제를 위해 인공제설기로 만든 인위적인 풍경이였습니다.
지금 축제준비로 한창 바쁘시더군요. 지금은 준비단계라 이정도지만  축제가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내년엔 정말로
환상적인 장소가 될거라 생각되어집니다. 눈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가보셔도 좋을 만한 곳이더라구요. 장소여?
아래에 대충 남겨 놓을께요...^^ 저도 길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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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는 말씀드렸죠. 1월초순부터 10일간 열릴 예정입니다. 위치는 대관령 삼양목장 아시는 분이라면 찾기 쉽습니다. 우선 영동고속도로를 타셔서 횡계IC로 빠지세요. 빠지셔서 강릉이정표를 보시고 우회전을 하시면 사거리가 나옵니다.  여기서 좌회전을 하시면 구 영동고속도로로 대관령 양떼목장을 가는 길이고 우회전비슷하게 하시면( 정확한 사거리가 아니라 직진과 사잇길 정도로 구분) 이곳이 삼양목장으로 가시는 길입니다.
여기서 한 300MM정도 올라가시면 좌측편에 주유소가 보입니다. 바로 그곳입니다. 참 00스키장 가는길 좌측편을 유심히 보시면 되요. 스키장 이름이 기억이 안나서...죄송
설명이 되셨나 모르겠네요. 저도 다른 곳에 가는 길에 본거라 ....^^
그리고 위에 있는 저 간판 보이시면 바로 좌측편이예요.


Posted by 하늘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