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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그늘밑 담장위에 다소곳이 앉아 있던 삼색냥이녀석,예쁜 눈을 가진 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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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앞발에 힘을 잔뜩 들어간게 어쩜 조금이라도 이상한 기미가 보이면 바로 튈 자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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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녀석, 그곳에서 한참을 쉬고 있었습니다. 제가 자리를 뜨고 난 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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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잇몸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치과, 참 가기 싫은 곳입니다.마취로 고통은 없지만 그 느낌이랑 소리, 다시 겪고 싶지 않은 경험입니다. 쇠꼬챙이가 제 잇몸을 마구 휘젖고 다니는 느낌도 그리 좋지 않고 쇠가는듯한 기계소리도 그리 듣기 좋은 소리는 아닌거 같습니다.

오늘은 미뤄왔던 사랑니 발치로 아침부터 바짝 긴장을 했더니 짐 힘이 하나도 없네요.

요즘 주위에 아프신 분들 소식이 좀 들려요, 좋은엄니님도 짐 병원에 입원중이시라 하구....  
한번 들러서 격려의 댓글이라도 남겨주시면....빨리 회복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http://blog.daum.net/amstell/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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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엄니님! 빨리 일어나 빵 구워야죠. 길냥이도 좋은 엄니님표 빵 무쟈게 좋아한다는....

진심으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블로그 통해 만나 뵙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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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