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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어느 대학의 교수가 아래와 같은 재미난 실험을 한적이 있습니다. 그 교수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그가 전혀 알지 못하는 낯선 사람들의 이름과 주소를 전화번호부에서 무작위로 선정하여 그들에게 크리스마스카드를 만들어 보냅니다. 그는 낯선 사람들로부터 얼마만큼의 답장을 받을까 궁금해 했는데 놀랍게도 엄청난 양의 답장을 받게 됩니다. 그와 한번도 만난적이 없는 낯선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그 사람들은 그들에게 카드를 보낸 사람이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꿈에도 생각치 못했을것입니다. 그저 카드를 받으면 무조건 답신을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 따라 행동을 했을 뿐입니다. 비록 이 연구는 재미있는 하나의 이야기에 지나지 않을지 모르지만 이는 상호성의 법칙이라고 불리우는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는 설득의 법칙 중 한가지를 제시해주는 좋은 예입니다.


이법칙에 의하면 우리는 다른 사람이 우리에게 베푼 호의를 그대로 갚아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있는데,만일 어떤 사람이 여러분의 생일을 기억하여 선물을 보내면 당신도 그의 생일날 선물을 보내야하며, 근사한 저녁초대를 받으면 앞으로 여러분도 더 나은 저녁을 상대방에게 베풀어야한다고 생각을 하게 합니다.이 상호성의 법칙은 남의호의,선물,초대등등의 사소한 일이 결코 공짜가 아니라 분명 미래에 당신의 갚아야할 빚이라고 생각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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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들을 빚진 상태로 만들어라

이 이야기에서 다음뷰에 송고한 글에 많은 추천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것은 먼저 다른분들에게 호의를 베풀라는 것입니다. 그 호의가 미래에 아주 큰 결과를 가져오게 될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먼저 추천을 하고 댓글을 다는 호의를 보이면 상대방도 바로는 아니더라도 가까운 미래에 당신의 글에 추천과 댓글을 달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그런데 다음뷰 추천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들이 있습니다. 품앗이 추천에 대한 비판도 많구요. 하지만 그것이 정말 잘못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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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명한 문화인류학자인 리키는 상호성의 법칙이야말로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가장 중요한 원천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의 이야기에 따르면 우리가 인간답게 된것은 우리의 조상들이 가진 음식과 기술을 서로 나누는 방법을 습득하였기 때문인데 그가 주장하는 바는 사회발전은 보은정신에 본질적으로 내포되어 있는 미래지향적 인간사회에서는 누구라도 안심하고 다른 사람에게 기꺼이 음식이나 땔감을 제공하는 등의 호의를 베풀수 있답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호의는 나중에 자신이 그러한 호의를 필요로할때 되받을 수 있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랍니다.


이 상호성의 법칙은 사람들간의 협조를 촉진하기 위하여 내가 상대방을 위해 선심을 쓰면 언제가는 상대방도 나에게 선심을 쓸 것이라는 믿음은 우리로 하여금 자발적으로 상대방을 돕게 합니다. 그리하여 상호성의 법칙은 궁극적으로 오늘날의 성숙한 사회를 건설하는데 커다란 공헌을 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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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다음뷰 품앗이 추천은 어떨까요? 물론 비판의 말도 많이 있습니다. 되받기 위한 의도적인 추천이긴 하지만 이런 추천들이 없었다면 현재의 다음뷰가 가능했을까 의문이 듭니다. 저에게 베푸는 호의에 대해 저도 보답을 하기위해 상대방의 글에 추천을 하는 일이 많습니다. 물론 추천을 받기에 부족한 글도 몇개는 보이긴 하지만 뷰송고를 위해 투자한 그분들의 수고를 생각하면 아까울 것은 아니라 망설이는 일은 거의 없는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그게 나쁜 것일까요? 전  제가 상대방을 위해 선심을 쓰면 언제가는 상대방도 나에게 선심을 쓸 것이라는 믿음에서 오는 자발적 추천이야말로 다음뷰 세상을 윤택하게 하는 윤활제가 아닐까 생각하는데....... 잘못된 생각인가요?


위의 내용은 심리학의 스테디셀러, 설득의 심리학 중 상호성의 법칙을 인용해 제가 가지고 있던 다음뷰 추천에 대한 단편적인 생각을 적어 보았습니다. 추천을 많이 받고 싶은신가요? 혹은 추천을 남용하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가요? 고민할 필요는 없을거 같습니다. 개개인이 행한 하나의 추천이야말로 다음뷰를 이끌어 가는 소중한 원동력일테니까요. 비가 오고나니 날이 좀 쌀쌀해졌네요. 모두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특히 감기 조심하시구요.



Posted by 하늘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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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jeje 2011.02.28 15:0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런 생각엔 동의할 수 없네요.
    정말 품앗이의 가장 큰 폐해가 뭔지 몰라서 이런 말씀을 하시는 겁니까.
    품앗이의 가장 나쁜 점은 '정보와 여론의 왜곡'입니다.
    대한민국 메타 블로그중에 가장 큰 곳이 다음뷰죠?
    다음뷰 베스트를 차지하는 사람들은 항상 정해져 있습니다.
    다음뷰 정책이 잘못되도 한참 잘못되었다는 얘기인데요.
    논객제도도 없애야 하고 추천인제도도 없애고 반대버튼도 만들어야 합니다.
    발로 끄적이고 품앗이 몇번 돌면 금방 베스트 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들 베스트 블로거들의 의견이 잘못되었다는게 아닙니다만
    '그들만의 리그'는 심각한 왜곡현상을 동반합니다.
    특히 I.T. 와 연예,정치,국제정세 부분에서 이런 여론과 정보의 왜곡현상이 심각합니다.
    이들은 일부 기업과 결탁해서 정보를 조작하는 홍보세력이 되었고
    자기가 맘에 안드는 연예인들을 사회에서 매장시키기 일쑤이며
    역시 자기가 맘에 안드는 정치인들을 아작낼 수 있는 여론 조작의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일 심각한건 말이죠, 이들만 바라보고 있는 무뇌아 네티즌들과
    무뇌아 신문기자들이죠. 이 몇몇 블로거들이 생각하는 도덕성과 국가관, 논리등이
    고스란히 기사를 타고 국민들에게 전해집니다. 여론이라는 허울좋은 명목으로 말이죠.
    독사처럼 또아리를 틀고 불과 몇백 안되는 추종자들을 데리고
    대한민국의 온갖 여론을 조작합니다.
    솔직히 지금의 메타블로그 베스트들은 메타의 사주의 철학과
    품앗이 활동때문입니다.
    자, 이래도 폐해가 심각하지 않습니까?
    저는 추천제도만큼이나 반드시 필요한게 '반대'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반드시 '대표논객제도'도 없어져야 합니다.
    정당한 추천수와 반대수만이 제대로된 대한민국의 여론을 만들 수 있습니다.

  3. huuuuuuu 2011.02.28 15: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역시 동감할수없군요...눈앞의 이익만 추구하면 얼마가지못합니다.
    웹의 파급력이란 실로 엄청난걸 아실텐데요,,,안타깝네요
    위의 분이 페해를 이야기했지만 이는 과도기적 현상일뿐이라고 생각합니다....웹세상에서는 정의가
    반드시 승리할것입니다.

  4.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1.02.28 16: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글 잘 봤습니다. ^^
    블로그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ㅎ

  5. Favicon of https://alienboy32.tistory.com BlogIcon 외계소년32 2011.02.28 16: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추천도 좋지만 댓글은 정말 감사하죠 사이버 공간에서 좋은 댓글들은 사람을 만나는 또다른 방법이니까요

  6. Favicon of https://whiteink.kr BlogIcon 하얀잉크 2011.02.28 17: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 다음뷰에 의존도가 높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도 사실 품앗이 추천에 인색했었는데 신경 좀 써야겠네요 ^^

  7.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ymam2 BlogIcon 시골아낙네 2011.02.28 18:1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실 처음 블로그를 할때만해도 뷰로 송고는하지 않았기때문에
    그저 아낙들끼리 마실 다니면서 수다떠는 정도였는데..ㅎ
    암튼 뷰에 글을 올리면서는 가끔 한번씩은 추천을 받기위한 추천을 하는것은 아닌가..
    그런생각을 하게되더라구요~~^^
    그렇지만 언제나 글을 정성껏읽고 추천을 누르고..
    그 과정에서 이렇게 가끔씩은 인사를 남기고 돌아가기도 하구요^^*
    그러면서 하나씩 둘씩 좋은 이웃을 만나기도 하는걸보면
    추천은 정말 글쓰는 사람들에게는 꼭 필요한 격려라고 생각합니다~!
    멋진 하늘나리님 늘 화이팅하세요^^*

  8. 어쩔수 없군요 2011.02.28 18: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조금만 친해지면 가식적인말로 끼리끼리 추천하고 몰려다니는 패거리문화
    한국에서는 없어지지 않나 보군요
    정반대의 의견인데 반대의견 가진 사람을 바보로 만드는 글 써놓고도
    무조건 좋은의견입니다. 추천합니다.
    이런 분들 많죠 소위 다음의 베스트 블로거안에 드는 분들 중에서도..
    품앗이 문화를 이런데다가 가져다가 붙이시다니..
    좋은게 좋은거다라는 생각을 가진 하늘나라님같은 블로거들이 많아지면
    블로그 존재의미가 없을거 같습니다.
    그냥 기성언론이나 TV에서 해주는 말만 보면 되지 뭐하려 트래픽낭비할까요?

    서로 추천해주는 따뜻한문화(?)속에서 가끔 오프라인의 공청회나 시상식에서 얼굴도 마주친다면
    상대방의 의견에 대한 정당한 비판이 가능할까요?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블로그가 꽃이 피어서 열매를 맺기도 전에 벌써 뿌리부터 썩기 시작한거같네요

    결국 한마디로 우리가 남이가 라는 생각 아닌가요?

  9. 어쩔수 없군요 2011.02.28 19: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현재 다음의 베스트는 그냥 다음뷰의 운영자 맘이죠
    글이 좋아서도 아니고 글이 주장하는 바가 타당해서도 아니죠
    그냥 운영자가 메인에 올려놓으니까 사람들이 그것만
    보는거죠
    실제로 좋아하는 블로거 읽어만한 블로거를 저장해서
    그걸읽고 동의해서 추천해서 오르는 글을 극히 드물죠

    이런건 문화연애쪽에서 제일 확실히 보이죠
    쓰잘데기없는 내용의 연애론이라도 다음뷰 운영자가
    메인에 올려놓으니까 베스트가 되었던데
    요즘 운영자가 신경을 안쓰고 다른 블로거를 밀어주니까
    전혀 다음뷰에서 볼수가 없더군요
    글의 내용이나 글을 쓰는 실력 주장들은 전혀 일관성있게
    변함이 없던데요..

    다음뷰 운영자의 맘대로적인 판단에 다가 패거리문화의 추천까지..
    그냥 다 같이 망하자는거 아닙니까?

    현재 다음뷰에서 제일 필요한건 패거리문화의 추천조작질이 아니라
    반대입니다. 추천이 있으면 당연히 비추천도 있어야
    쓰잘데기 없는 블로거들을 걸러내서 독자들도 양질의 글을 읽을수가 있겠죠

    글을 쓸때 잘쓰는 사람과 못쓰는 사람의 차이는 있어도 노력을 하지 않지는 않죠
    노력을 생각하면 추천하는게 당연하다고요?
    글세요 일주일에 하나 올리기 위해서 퇴고에 퇴고를 거듭한글보다
    하루에도 몇개씩 생산해내는 글이 다음뷰의 베스트에 올라가는게 현실입니다.

  10. 루디아둥지 2011.02.28 19:4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맞네요~~~저도 추천을 먹고 자라는듯하니까요~~~
    글쓴분은 최선을 다해 올리시잖아요~~~

  11. Favicon of http://foodfafa.tistory.com BlogIcon 이츠하크 2011.02.28 22: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추천할 글이면 추천하는 것이고 , 그렇지 않으면 안하면 되는 것이고.
    저 역시 다음뷰 추천에 있어서 짜고 치는 고스톱에 싫증이 나 있습니다.
    아는 사람들끼리만 추천하고 추천받으려면 뭐하러 합니까? 무식하게 남들 쳐다보지 않고 주구장창 글 송고해대는 속물들도 우습구요. 그 속물 중에 저도 있어서 문제이지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그래서 추천 꾸욱 했습니다. 괜찮은 거죠?^^ 만나뵈어서 반갑습니다.

  12. Favicon of https://rubygarden.tistory.com BlogIcon 루비™ 2011.02.28 22: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품앗이 추천이라는 말이 참 재미있네요.
    농촌에서도 품앗이를 하다 보면
    이웃간에 서로 오가게 되고
    이웃간의 정도 싹트게 되겠지요..
    시작은 불순햇을 수는 있지만 결과는 좋은 것이다...
    이렇게 말하고 싶어요.

  13. Favicon of https://unalpha.tistory.com BlogIcon 언알파 2011.02.28 23: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품앗이라고해서 나쁘다고 볼 수는 없는 것 같아요.
    다만 이웃관리에 신경쓰느라 자신의 글 품질은 전혀 신경안쓴다면
    그건 문제겠죠..
    이웃관리는 블로그에서 또다른 재미에요.
    어떤 분들은 그걸 품앗이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그저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느낌이라고 받아들이기는 어려운걸까요?
    어차피 반대급부를 바라는 이웃관리는 오래가지도 못하는데 말이에요.

  14. Favicon of https://blogmania.tistory.com BlogIcon ILoveCinemusic 2011.02.28 23: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추천과 댓글은 알흠다운 것이에요^^

  15. 가끔가다 이런 글을 읽게되면... 2011.03.01 00:1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돌아삡니다!

    이렇게 다정다감(?)하며 부드러운 설득력있는 글은...
    좀처럼 만나기가 쉽지 않거든요~

    솔직히 저는, 그동안 다음뷰에서 상호 의무방어적(?) 품앗이추천에 대해 상당히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더랬습니다. (한...80%정도..?)
    헌데, 님의 글을 읽고나니... 이거야 원~ ㅋㅋㅋ

    암튼, 저의 배경사고(력?)을 늘려주신 데 대해 더없이 감사하단 말씀을 드립니다!
    (__)

  16. Favicon of https://6sup.tistory.com BlogIcon 하결사랑 2011.03.01 10: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앗...추천 했는데 낼름 남편 아이디로 로긴 되어 있네요 ㅡㅡ;
    너무 맘에 들어 진심으로 추천 했구만...ㅋㅋ

    암튼 둘 중 한 명만 하면 되겠지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요즘 고민하던 부분들이 깔끔하게 정리 되었습니다. 답방은 나를 찾아주는 모든 분들에 대한 당연한 예의이며
    또 다시 저를 찾게 해주는 원동력이 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글 하나를 써 내기위해서 생각하고 시간을 내고 준비를 한 그 분을 생각해서
    추천하기를 망설일 필요가 없다는 말씀 너무 와 닿습니다. ^^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17. Favicon of http://sds.tistory.com BlogIcon 갓동 2011.03.01 10: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추천과 댓글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았습니다^^ 좋은 글 읽고 갑니다!! 휴일 잘보내세요!!

  18. Favicon of https://min-blog.tistory.com BlogIcon 백전백승 2011.03.01 10: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예전에는 무조건 남을 추천했지만 이제는 다음뷰에서는 품앗이 추천을 거의 잘 안게 됩니다. 다른 곳에서는 하고요.

  19. Favicon of https://redtop.tistory.com BlogIcon 더공 2011.03.01 17: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는 그냥 댓글 달아주신분 방문. 글 읽고 추천.
    답글은 달 수 있는 내용이면 달아드리고.. 어려우면 그냥 추천후 다른 글 방문.
    그리고 구독하는 순서대로.. ^^;

  20. Favicon of http://blog.daum.net/ithron- BlogIcon 이스론 2011.03.03 00:3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저의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고 제 글에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올린 글과는 사뭇 다른 논조의 이 글을 읽고 보니, 저의 생각이 너무 자기 위주의 이기적인 발로가 아니었나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여기서 얘기되어지는 소위 "품앗이" 추천이 아닌, 정말로 제가 동의하고 공감하는 글에 대한 추천을 해 왔고 (쑥스러워 로그인을 잘 하지 않긴 합니다만..;;) 댓글을 달아 왔기 때문에, 제가 받은 추천과 댓글이 비록 많지 않아도 진심일 거라는 믿음에 위안을 얻습니다. 분명 하늘나리님께서도 진심어린 추천을 해 주셨겠지요. ^^ 그래서 기쁘고 답방을 통해 이 글을 읽게 된 것도 의미 깊습니다. 좋은 글들 천천히 둘러보겠습니다. 좋은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21. Favicon of https://naya7931.tistory.com BlogIcon 버드나무그늘 2011.03.05 14: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블로그로 글쓰는 게 전업이라면 모르겠지만, 대부분 취미로 블로그를 꾸리는 많은 사람들에게 댓글도 힘이 될 수 있는 거죠. 좋은 글을 응원하는 거로써는 나쁘지 않은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