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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매서운 바람을 피해 지붕위에서 몸을 움쿠리고 있는 녀석들, 어느새 담장위로 이동해 저의 동태를 살피고 있습니다. 카리스마 넘치는 제일 큰형님과 둘째 셋째가 나란히 담장위의 올라 앉아 있는 폼이 영화에서 보던 삼총사의 용맹한 모습을 떠올리게 합니다.제일 앞에 서있는 녀석은 딱 보아도 포르토스가 연상되고 둘째는 아토스 제일 마지막 녀석이 아라미스가 아닐런지 혼자 생각해봅니다.

소설에서처럼 녀석들이 주위에는 온갖 위협요소들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소설에서 삼총사들이 그랬듯이 녀석들도 셋이 힘을 합쳐 잘 헤쳐나갈거라 생각합니다.인간도 절대 우리 상대가 되지 않아!!! 카리스마 넘치는 큰형님의 울음소리가 들리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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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