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사이에 뿌리 내린 작은 생명
햇볕이 잘드는 양지바른 곳 수북히 쌓인 돌멩이 틈사이에  가을 야생화가 꽃망울을 터트렸다. 도전히 생명이 자랄것 같지 않은 돌 틈사이에 뿌리를 내려 모든것이 소멸되어가는 가을 들판에 활력을 불어넣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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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에서 자라는 꽃들은 일반꽃들보다 크기는 작지만 자세히 보면 더 예쁜 꽃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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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하면서 사소한 것에 신경이 많이 간다. 작은 곤충 야생의 꽃 보이는 것에서 새로움을 많이 발견하게 된다.  사람이 이상한 쪽으로 변해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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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사이에서 꽃을 피운 야생화

험난한 역경을 뚫고 피운 꽃이기에 더 아름답게 다가오는듯하다.

Posted by 하늘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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