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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와 경상도를 가르는 소백산맥의 줄기에 위치한 죽령 일명 남한고개로도 불리우는

이곳은 경북영주와 충북단양으로 경계가 되는 곳이다.

중령 정상에서 보는 충청도와 경상도의 모습은 확연히 구분이 되어진다.

경상도가 서민적인 모습이라면 충청도는 도시적인 모습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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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영주군 지역의 상징물은 정승들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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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충북 단양의 상징물은 신랑신부의 인형이 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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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의 모습도 경상도의 음식점은 옛날 주막의 모습을 닮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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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우측의 휴게소가 충청도쪽 모습이다.

현대적인 조형물과 건물들이다.

이렇듯 죽령은 정상의 전후모습은 사뭇다르다.

경상도의 주막에서 막걸리 한잔이 생각난다면 충청도 휴게소에서는
 
따뜻한 커피향이 생각나는 듯하다.

이렇듯 한발짝 차이로 다른 세상이 펼쳐지는 매력있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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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두곳에서 바라보는 소백산의 모습은 같은 모습이다.

우리가 다른 지역에서 다른 모습의 삶을 살아도 한민족이듯이...

Posted by 하늘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