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다하여 두물머리라 불리는 이곳의 멋진 풍경은 새벽의 물안개에 있다 한다.

그러나 때를 놓쳐 새벽 풍경을 얻을 기회는 놓치고 말았다.

새벽안개때문에 이곳이 유명한 곳이 된것은 아니었으리라.

사람들이 모두 빠져 나가고 혼자서 바라 본 두물머리......^^ 또 다른 매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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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두물머리에 대해 한번 들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혹 보고 실망한 사람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 사람들은 유명세때문에 너무 많은 기대를 하였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좀 여유롭게 바라보면 분명 두물머리의 매력을 느끼게 될 것이다.


Posted by 하늘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