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대포해수욕장 건너편에는 작은 어촌의 풍경을 보여주는 작은 만이 있습니다. 한가한 어촌의 모습을 보여주는 이곳에는 쾌속선을 타기위해 만들어 놓은 목조 잔교가 있는데요. 사유재산이라 걸어볼 기회가 없었지만 옆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아주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입니다..한가로히 노니는 갈매기와 나무다리가 평화로운 어촌풍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관리하는 분을 기다려 양해를 구하고 바다 안으로 걸어보고 싶었지만 기다려도 좀처럼 사람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이렇게 멀리서 감상하는 것으로 위안을 삼아야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갈매기 녀석들이 줄줄이 앉아 일광욕을 즐기고 있더라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산에도 많은 해수욕장이 있습니다. 해운대,광안리,송정등등등....광안리나 해운대의 번잡스런 분위기가 싫다면 이곳 괜찮을듯싶더군요. 제가 찾았을땐 사람도 많지 않고 조용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란 느낌을 받았습니다.
건너편 해수욕장에서 수영도 하고 잔교를 바라보며 산책하는 기분도 아주 그만일듯합니다.옆에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한다면 금상첨화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하늘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