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를 접어들면서 우리나라에도 본격적인 댄스음악이 등장하기 시작하였다.

화려한 무대매너로 이제까지 귀로만 듣던 음악에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그 시작에 박남정과 김완선이 있다.

그들은 나란히 한국의 마이클잭슨,한국의 마돈나로 불리며 우리나라 댄스음악에 문을 열었다

그러나 정작 그들은 마이클잭슨이나 마돈나를 능가하는 퍼포먼스를 보여주지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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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을 넘어 오면서 그들의 뒤를 비와 엄정화가  이어 받았다.

그러나 그들에게 붙여지는 수식어는 달랐다.

물론 제2의 마이클잭슨,마돈나로 불리기는 하였지만 그보다 그들에겐

최고의 댄스가수,최고의 섹시가수라는 말이 더해지게 되었다.

그들이 보여준  퍼포먼스는 원조인 마이클잭슨이나 마돈나를 능가하는 무대였고

실력또한 그들과 견주어 절대로 뒤지지 않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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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제이제삼의 마이클잭슨과 마돈나를 꿈꾸며 가수의 꿈을 키우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지금도 부단히 노력을 하고 조련되고 있을것이다.

노파심에  나는 그들에게 부탁드리고 싶다.

그들을 키워내는 제작자에게 한다는 말이 맞을 것이다.

제발 그들을 복제인간을 만들진 마세요!

아름다움을 위해 본인의 색깔(얼굴)에 난도질을 하지말며

아름다움을 위해 매일 복근을 만들어야 하는 중노동을 시키지 말아 주세요

그러는 시간에 실력을 키워 실력으로 인정받는 가수를 키워내시는 것이

옳은 일이라  생각됩니다.

모든 연예제작사가 그렇다는 말을 하는 것은 아니다.

모두 아닐지도 모른다.

그러나 요즘 신인들을 보면 비슷한 이목구비에 몸이여서

개성있는 얼굴을 찾아보기 힘들어 하는 말이다.


Posted by 하늘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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