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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엔 더 이상 볼 수 없을 것 같았던 함박눈이 내렸다.

기대하지 않았던 눈이라 보는 즐거움이 더했다.

이렇듯 비운 마음에 찾아온 선물은 기쁨을 두배로 한다.







Posted by 하늘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