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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4월도 며칠 남아 있지 않습니다. 꽃소식에 감탄하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렇게 시간이 또 흘러 버렸습니다.꽃 구경이라도 가야하는데 영~~ 시간이 나지 않네요. 맘만 먹으면 별거 아닌일인데도 사~사는게 그게 아닌거 같습니다. 시간은 널널한데 돈이 없어 못가는 사람도 있고 돈은 넘쳐 나는데 시간이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 누구는  둘 다 되는데 마음의 여유가 없어 못 가게 되기도 하는거 같습니다.

그래도 뭐 주위에 널려 있는 것이 꽃이긴 합니다. 바쁘게 하루를 보내다 보면 보여도 못 보기도 하지만 말입니다.이주 전 쯤인가 상도동 같다 찍어뒀던 사진들인데 잔뜩 흐린 날이여서 사진은 영 그래요.ㅠㅠ 빛이 있어 꽃이 좀 화사하게 나와야 되는데.....
그래도 안 버리고 놔두니 사용하는 날이 오긴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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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비가 내리네요.
반팔을 입어도 덥다고 느끼는 그 날이 멀지 않은 듯합니다. 그땐 또 나무잎사귀의 푸르름이 세상 어는 청량음료보다 더 우릴 상쾌하게 해 줄 것입니다.

블로킹함서 다 어렵지만 그 중 제일은 제목 정하기인거 같습니다. 그저 끄적이는 이런건 뭐라 정해야할지...걍 봄의 습작이라할까.
모두 좋은 저녁 되세요. 창문을 열어 놓았더니 창문 너머로 들리는 빗소리가 듣기 좋네요.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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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무료한글폰트 찾다가 발견한 곳인데 회원가입을 해야 되서 번거롭지만 괜찮은 폰트 많더라구요.위의 사진 시 제목에 사용한 폰트가 헤움스타일체인데 제 생각엔 괜찮은거 같습니다.
http://www.heumm.com/   


이누야사 즐겨보신 분들이라면 귀에 익은 음악......^^FREE BGM서 가지고 왔습니다.

Posted by 하늘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