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30도를 넘는 무더위 어제 밤에 이 무더위를 잠재울 비가 밤새도록 내렸나 보다.

출근하는 시간에도 간간히 빗방울을 뿌린다.

다른 날보다 일찍 출근하여 남는 시간에 근처 공원의 아침 풍경을 담았다.

아직 빗방울을 머금고 있는 꽃과 풀들의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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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에 맺혀 있는 빗방울의 모양을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해 지는 아침이다.

Posted by 하늘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