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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차로 달리면 30분 되는 거리에 수안보가 있습니다. 간혹 낮에는 지나친 적이 있는데 지난 주말 가족들이 김장을 하기 위해 내려와 김장을 끝내고 밤에 온천을 하러 다녀 왔습니다. 가보니 낮과는 다른 세상이 펼쳐져 있네요. 화려한 루미나리에 조명이 수안보의 밤을 환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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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철이 다가 왔네요. 수안보는 지금 손님맞이 준비가 한창입니다. 스키장도 개장준비를 시작했고....다가온 겨울, 스키도 타고 온천에서 몸도 녹이고 수안보 함 다녀가도 좋을듯하네요.밤엔 가족들과 수안보 밤을 밝히는 화려한 조명 아래를 걸어 보구요. 오늘은 날이 잔뜩 흐리네요. 이런 날에 따뜻한 온천물에서 몸을 풀면 그만인데 말입니다.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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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