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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금살금 잠자고 있는 깜장이에게로 다가오는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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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의 출현에 깜장이가 눈을 떴습니다. 아무일 없다는 듯 깜장이 옆에 선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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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일 안심이라도 시키려는듯 다소곳이 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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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깜장이를 살피던 녀석입니다.
 그러곤 잠시 후 깜장이가 빈틈을 보인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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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으로 달려들어 꽉 깨물어 버리네요.
기습공격 들어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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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이 녀석 제대로 걸려 들었습니다. 방심하다 한방에 당한 공격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깜장이 녀석....
어정쩡한 자세로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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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군! 살살해.깜장이 아프겄다.

어쩔수 없다는... 이빨이 나려는지 자꾸 가려워 견딜수가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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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이 상태로 봐선  견딜만은 한듯한데 뒤에서 깨무는 녀석은 앞발로 깜장이의 몸을 조이며 제대로 기습공격 들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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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들, 요런 장난을 하며 하나 하나 배워 나가겠지요. 쉽지않은 길위에서 어찌하면 잘 생활에 나갈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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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