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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천에 피어 있는 엉겅퀴꽃, 잎사귀에 뽀죡한 가시가 있어 늘 피하기만 하던 꽃입니다.꽃도 그리 예쁜것 같진 않아요. 그런데 이번엔 달라요. 꽃잎에 여러마리의 나비가 내려 앉아 있거든요. 꽃잎마다 내려앉아 열심히 꿀을 따던 나비녀석들....꽃보다 나비에 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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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속에 잠자리 한마리도 내려 앉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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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루 많은 나비가 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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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겅퀴~
줄기에 흰 털을 가지며 키는 1m에 이른다. 잎은 어긋나는데 잎가장자리가 깊게 갈라지고 끝에 뾰족한 가시들이 있다. 자주색의 꽃은 6~8월경 가지 끝에 두상(頭狀)꽃차례를 이루며 무리져 핀다. 꽃차례에는 설상화(舌狀花)가 없고 모두 통상화(筒狀花)만 있다. 열매는 수과(瘦果)로 갓털[冠毛]이 있다. 어린순은 나물로 먹기도 하며, 가을에 줄기와 잎을 그늘에 말린 대계(大薊)는 한방에서 이뇨제·지혈제로 사용하거나 신경통 치료에 쓴다. 산이나 들의 양지바른 곳에서 흔히 자라며 꽃꽂이에 이용하거나 화분 또는 정원에 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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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보는 나비였습니다. 화려하진 앉지만 날개의 표범무늬가 인상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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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낮은 약간 덥다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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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