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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난 일요일 다녀 온 백사실계곡 안에는 나무가 우거진 공터 한편에 작은 연못이 하나 있습니다.지금껏 그렇게 비가 내렸는데도 물이 많이 고이진 않았지만 그런대로 연못의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곳에는 많은 생명들이 자라고 있는데요. 수초도 가득하고 도룡뇽이나 무당개구리고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또 수면위에 비친 세상도 볼 수 있습니다. 연못위에 비친 방영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거기엔 주위의 나무들이 담겨 있고 하늘도 담겨져 있었습니다. 그냥보는 세상과는 달리 그 속의 세상은 몽환적이고 평화로워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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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