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야외행사가 한창이던 해운대 비프빌리지 한쪽, 포토존이 있는 자리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 있어 다가가 보았더니 유진이 무슨 촬영을 하고 있더라구요.사람들이 너무 많아 자세히 보지 못하고 그저 얼핏얼핏 보이던 유진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데 옆에 서 계시던 분들의 대화로 무슨 촬영인지 알게 되었어요.유진이 케이블 방송에서 진행하고 있는 겟 잇 뷰티란 프로그램을 촬영하고 있던 것이였어요.

일반 시민을 모셔서 헤어와 메이크업을 시연하는 장면이였는데 저 아래의 빗을 이마에 대고 있던 분이 헤어아티스트.
뭐 요기까지 자르는게 적당해요.
뭐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것으로 보임ㅋ



머리를 자르는 모습을 유심히 바라보는 유진.
미모가 장난이 아니예요. 많은 사람들 중에서도 단연 눈에 확 띄는 원조요정다운 포스 
 


다음은 메이크업을 시연하고 있습니다.
여성분들에게
잘생겼다.
차승원 닮았단 소리를 무쟈게 들었던 메이크업 아티스트
 


그 옆에서 바라보는 유진은 광채가 납니다.
정말 예쁘더라구요.
피부도 장난이 아니구...
머리카락에선 광채가 났어요.

원조요정이라 불렸던 유진 요정다운 포스는 여전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좀 더 가까이서 찍었습니다.
난 S.E.S 팬이였으니깐ㅋ


살짝 살짝 웃어줄때는 정말이지...






그런 유진이라도 예쁜 사진만 담긴건 아니였어요.
담았던 여러장의 사진속에는 어정쩡한 표정의 사진도 다수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모습도 제게는 이뻐만 보이던...



시연을 마치고 일반분과 다정히 사진을 찍던 유진...
미소에 비록 진심이 드러나진 않지만 나도 증명사진 찍을땐 그러하니깐ㅋ
요정나라 가수답게 나이를 뛰어 넘은 미모는 여전합니다.




촬영을 마치고 빠져 나가는 유진
예외없이 사람들은 우르르 그녀의 뒤를 쫒아 갑니다.



Posted by 하늘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