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으로 가기위해 익산장수간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갑자기 아파오는 배를 해결하기 위해 진안 휴게소 화

장실에 들러 일을 보던 중 화장실에서는 처음보는 조금은 생뚱맞아 보이는 광고를 보았다. 휴게소 음식를 홍보하

는 메뉴판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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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들어오는 길이라 못 보았는데  소변기에도 모두 부착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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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 무료하게 앉아 있다보면 주위에 보이는 사소한 것에도 신경이 가는데 광고효과는 좋아보인다.

그러나 불결하게 인식하는 화장실에 청결을 최우선시해야하는 음식광고는 좀 아니란 생각이든다.

내가 보기엔 더 역효과가 날듯싶기도 한데....

어떠신가요? 화장실에 앉아서 음식 선택가능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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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있는 것과는 다르게 내가 보기엔 꽤 괜찮은  홍보물을 발견하였다.

아래의 사진은 부여에 있는 공중화장실 사진이다. 화장실에서 일을 보다 좋은 문구의 코팅된 인쇄물에 눈이 간다.

언제나 반가운 사람..... 나한테 하는 얘긴가?...^^

재빨리 꺼내어 읽어본다. 글 내용도 꽤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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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고 아래를 보니 부여의 농산물을 홍보하는 인쇄물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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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도 이젠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를 해결하는 곳만은 아닌듯싶다.

일상에 무수히 보게되는 광고를 이젠 화장실안에서도 쉽게 보게 되니 말이다.


Posted by 하늘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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