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알이와 동거하기 삼백 여든 한번째 이야기
고혹적인 아이라인의 눈매


콩알이의 얼굴에서 특히 마음에 드는 부분이 있다면
그건
누가 그려 놓기라도 한 듯 짙은 아이라인의 눈매인 것 같아요.







오늘은 이 눈이 예쁘게 나 온 사진들을 보여 드릴려구요.
제 개인적 생각이기는 하지만,






흐흐흐 아름다워라,





숫묘 열 다섯은 거뜬히 울리고도 남을 미모로쿠나,







깊고 그윽한 눈빛에 빠져들 것 같아,






이 아이라인은 녀석이 아깽이때도 도드라졌었어요.




2년 전 사진들,



나이 답지 않은 이 성숙미는 뭐임,
그치만 예뻐!






호호호
자꾸 그러지 마셈,







부끄러워 몸 둘 곳을 모르겠다옹, 홍홍홍




Posted by 하늘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