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알이와 동거하기 삼백 아흔 한번째 이야기
신비로운 눈의 매력,



햇빛에 비치는 녀석의 눈동자 속에는 우주가 있는 것 같아요.
보고 있으면  빠져들 수 밖에 없는 블랙홀 마냥
고양이의 눈은 사람을 끄는  매력이 있습니다.
















사진으로는 표현이 부족한 신비로움,
정말 안타깝네요,










밖에서 들리는 소리에 호기심 발동,
너무 귀여워,




무슨 일이냥?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이 따스한 아침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Posted by 하늘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