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알이와 동거하기 백 스물 두번째 이야기
고양이가 가장 귀여워 보일 때...


콩알이 녀석, 항상 귀엽기는 하지만 그 중에서도 앞발로 얼굴 그루밍을 할때가 개인적으로는 가장 귀여운 것 같습니다.
제일 자주 보여주는 장면이기도하고 지켜보고 있으면 우스운 표정이 꽤 많이 보이거든요.



이런 ▲ 시크한 표정의 녀석이 그루밍을 시작하면 분위기는 사뭇 달라져요.
눈을 감고 앞발을 혀를 햝는 모습은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정말 귀여워,



꼼꼼하게...





이건 
마치
마이크라도 잡은 듯한 모습<
룰루랄라~~



부끄 부끄....



그래도 멈출 수 없어,
야옹!







그루밍 다 마친 녀석

콩알!
왜 그래?


혀 깨물었다.
야옹





Posted by 하늘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