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알이와 동거하기 특집편
얼짱 각도


특집이란 이름으로 포스팅 하는 것도 오늘로써 네번째네요.
오늘은 콩알이의 얼짱 각도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사람처럼 고양이들도 얼짱 각도가 존재합니다. 사람과는 반대되는 각이지만 말이예요.
이건 제 주관적인 생각이니 다른 생각을 가진 분들도 분명 있을 거예요.
굳이 얼짝각이 필요하냐, 콩알이는 아무렇게 찍어도 다 이쁘다, 뭐 이런 생각들,,,,ㅋㅋㅋ




사진에 보여지는 콩알이의 미모가 보통은 기본은 되지만, 
찍는 모든 사진들이 이렇게 나오는 건 아니예요. 가끔은 보기에 부끄러운 사진들도 존재합니다.






이케요,





이것도 마찬가지쿠,

아~~
안습,




본론으로 넘어가서.....
제가 생각하는 고양이의 얼짱 각은 이 자세인 것 같아요.
고개를 든 상태에서 높은 곳을 응시하는 이 자세,,
이때가 가장 고양이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것 같더라구요.




촉촉한 분홍 콧등과 꼭 담은 입술, 정말 깨물어 주고 싶을 정도로 앙증 맞아요.
그래서 어릴 적에 이런 사진을 정말 많이 찍었던 것 같습니다.






동그란 눈은 뽀너스,,,,^^

















시간이 지나면서 귀엽던 얼굴은 섹시한 모습으로 바뀌었어요.









남묘 열 둘은 울리고도 남을 눈매로쿠나,










이건 얼짝 각은 아니지만 그런대로 느낌이 있는,,,
귀여운 녀석,


 




특집편도 끝이 보이네요.
내일 한 번 더 포스팅 하고 일상 이야기로 돌아 갑니다.
사진들이 예전에 한번은 올라왔던 사진들이고, 개중에는 여러 번 사용된 것도 있어 보셨던 분들도 계실 줄 압니다.
실증 나고 짜증 날 수도 있었을 거예요.
그래도 한번 만 더 참아주세요.^^
저에게는 나름 의미 있는 시간들이거든요.
예전 사진을 들춰보며 뭐랄까 녀석과의 유대가 더 깊어지는 느낌이랄까요.




Posted by 하늘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