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알이와 동거하기 백 서른 네번째 이야기
고양이의 여유만만


햇빛 샤워를 즐기는 콩알이
박스 위에 올라 맘껏 여유를 누리고 있는 녀석, 햇빛 아래에 있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은 모양이예요.
발라당도 하고
몸에서 녀석의 기분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좋구나!





비록 녀석이 누워 있는 곳이 형편없는 박스위지만 
그래도 좋아라하는 녀석,



















이대로 잠에 들 것 같은 표정,





하지만 뭔가 녀석의 심기를 건드렸는지 몸을 일으키는 녀석,





더워져서인지 콩알이 녀석이 요즘은 별다른 행동을 보이지 않네요.
그 때문인지 저의 블로그에도 슬럼프가 찾아 올 것만 같은.....


병뚜껑을 두고 콩알이와 대치중...
뭉뚱한 앞 발이 너무 귀여워,






Posted by 하늘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