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알이와 동거하기 사백 네번째 이야기
늠름한 자태


서랍장을 딛고 서 있는 저 늠름한 자태,
고양이들이 보여주는 포즈는 프로 모델의 포스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별다른 코멘트 없이,
날로 먹는 포스팅,ㅋ


날씨가 쌀쌀해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Posted by 하늘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