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알이와 동거하기 삼백 쉰 아홉번째이야기
달콤한 스킨쉽
집사의 손은 언제나 진리



다른 고양이처럼 콩알이도 무릎에 앉아 제가 쓰다듬어 주는 걸 좋아합니다.
달콤한 시간이지요.
녀석과의 유대가 더 깊어지는 것 시간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이런 시간을 아무때나 가질 수 있는게 아니예요. 
녀석이 원할때 가능한 일이지요. 제가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건 아니예요.







콩알,
좋으냐?









고럼,고럼,
말해뭤해,









니가 좋아하니 나도 좋쿠나, ㅋ








느끼고 있는,,
녀석들 턱 밑을 살살 간질러피면 정말 좋아라하지요.
가끔 골골송이 튀어 나와요.







골골골,








골골골,
집사의 손은 언제나 진리,
골골골~!








Posted by 하늘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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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omszigi.tistory.com BlogIcon 맘스지기 2013.12.14 15: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고양이 진짜좋아하는데..이뿐사진잘보고갑니다.

  2. Favicon of https://webgosu.tistory.com BlogIcon 오감세 2013.12.14 19: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랑... Love... with....
    그냥 그 자체네요. 아름다워요. 사진속에 대사가 있는것 같아요.

  3. Favicon of https://mindman.tistory.com BlogIcon mindman 2013.12.14 20: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콩알이 꾸기기...... ^.^

    밖에는 상당히 춥습니다. 든든히 입으세요.
    좋은 날, 좋은 토요일 되세요.

  4. 나이든 집사 2013.12.15 13:2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법이 궁금해요 아들이 해줌 무지 좋아하는데
    난 왜 안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