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알이와 동거하기 삼백 마흔 여섯번째 이야기
독서 삼매경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며칠사이 어정쩡하던 계절이 이젠 확실히 겨울 느낌이 나는 것 같네요.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오늘 콩알이가 보여 줄 이야긴,
나 책 읽는 뇨자야! 란 컨셉이라고나 할까요.



콩알!
짐 뭐하고 있어요?



보면 모르갔어!
독서 중이자나!!!!






책 제목이 뭐예요?



내 어깨위 고양이 밥,
홈리스와 길냥이에 대한 이야기인데 나름 재밌어<







고개 아프지 말라고 책 들어주는 집사의 센스,ㅋ





이러고 있으니깐, 책 읽기가 좀 편하지???



그런 것도 같고,





콩알양, 나름 진지해요.
마치 진짜로 책을 읽기라도 하는 것처럼....







다른것에 전혀 신경쓰지 않고 책만 뚫어져라 바라보는 콩알양의 저 자세,,,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공부 좀 하는 녀석이 되었을 것 같은뎁!








하지만 그것도 잠시,,





그럼 그렇지!!




Posted by 하늘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