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알이와 동거하기 서른두번째 이야기
매력적인 콩알이의 눈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콩알이
두 달 사이에 벌써 성묘의 포스가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체구는 좀 부족하지만 눈빛은 부족함이 없습니다.






신비한 고양이의 눈
고양이 눈은 참 매력적인 거 같습니다.
눈 속에 존재하는 다양한 색도 그렇고 빛에 따라 달라지는 동공을 보고 있으면 신비하기까지 합니다.





이런 고양이 눈을 닮은 성운이 있어요.
고양이 눈이란 성운인데요.
고양이 눈을 닮아 붙여진 이름이라는데, 
지금까지 알려진 성운 중에 제일 복잡한 구조의 성운 중에 하나로 오랜 연구에도 미스테리가 많이 남아 있는 성운이라고 하네요.

 




이 표정은 뭐가 못마땅한 표정
▼ 

콩알! 뭐가 문제인거야?
크리스마스 같이 보낼 남친이 없어 그러는 거임??
 




아직은 남친보다 선물 받을 나이다 야옹!
크리스마스도 되었는데 선물은 정말 없는 거임?

 크리스마스가 코 앞으로 다가왔네요.
모두
해피 크리스마스하세요. 
콩알이한테 털모자라도 사줘야겠네요.
쿨~럭 
 





Posted by 하늘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