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알이와 동거하기 스물아홉번째 이야기
집사들의 로망
분홍젤리



고양이가 가진 매력은 많아요.
하는짓이나 하나 하나가 집사들의 마음을 사로잡지만 그 중에 최고는 
녀석들의 발바닥에 자리하고 있는 분홍젤리가 아닐런지....
 




놀이를 하거나 그루밍을 할때 보여지는 분홍빛의 발바닥이 정말 귀여운데....




만지고 있으면 말랑말랑하니 기분이 좋아지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콩알이 녀석,
쉽게 내어주질 않아요.




잠에 취해 있을때만 만질 수 있는 
녀석의 분홍젤리
 







집사들의 로망은 역시
분홍코와 젤리 

 



날이 많이 추워졌어요.
모두 건강 조심하시길....야옹




Posted by 하늘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