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알이와 동거하기 삼백 아홉번째 이야기
집사와 고양이, 모두가 좋아하는 영양 간식



전에도 말한 것 같은데 전 북어채를 참 좋아해요.
콩나물과 함께 끓인 북어국도 좋아라 하지만 간혹 맥주 안주로 고추장에 찍어 먹는 것도 참 맛있더라구요.
참 라면 끓일때 넣어 먹기도 하구요.
그래서 집에 항시 북어채를 준비해 두는데, 요즘은 콩알이 때문이라도 늘 떨어트리지 않고 준비해 두는것 같아요.
콩알이 녀석도 이거 은근 좋아하더라구요.

















설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어요.
모두 설 명절 즐겁게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아주 많이 받으세요.




Posted by 하늘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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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catilda.tistory.com BlogIcon ­틸다 2013.02.09 12: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저도요. 북어채 보이면 손이가요 손이가~
    그 짭쪼리한 맛이 참 중독이에요ㅋ
    북어채 좋아하는 고양이들 많다고 해서
    밤순이한테도 염분 제거하고 줘봤는데 이눔은 안 먹더라고요.
    허허.. 그래서 모두 제 입으로ㅋ

  2. 추운건싫어 2013.02.10 12: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따듯한 명절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