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알이와 동거하기 삼백 여든 세번째 이야기
창틀에 고양이


벽에 드리워진 고양이 마크
창틀에 올라 앉는 콩알이의 그림자예요.
따스했던 주말의 겨울 햇살이 만든 그림이지요.







컴퓨터를 구름판 삼아 뛰어 오른 창틀
요즘 소홀했던 일광욕을 위해 녀석이 선택한 장소입니다.






콩알!
좋아?






그럼,
이 얼마만의 썬탠인거냥,







창틀에 선 콩알이,





















그나저나 날 풀리면 창문 물청소부터 해야겠다능,
설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모두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길....




Posted by 하늘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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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14.01.27 10:3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보고갑니다. 유쾌한 하루되세요^^

  2. Favicon of https://estherstory.tistory.com BlogIcon 에스델 ♥ 2014.01.27 10: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랜만에 콩알이를 보네요^^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행복한 월요일 보내세요!

  3. Favicon of http://sanejoa70.tistory.com BlogIcon 하누리 2014.01.27 19: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짝을 찾는 느낌이 들어요
    왠지 고독한 느낌이 물밀듯 밀려 오는 군요
    설연휴기간도 행복한 시간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