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던 도시에는 매일 수천 개의 포탄이 터졌습니다.

그렇다고 사는 것을 포기할 순 없고 삶은 계속 되어야 하는 거지요.

이때 피아노가 나를 지탱시키는 유일한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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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고 내전 당시 폭탁이 우박처럼 떨어지고총알이 빗발치던 거리에서 피아노를  배우며 삶의 처절함을 경험했던 막심 므라비차 1975년 5월3일 크로아티아 지베이크에서 태어나 1983년 즉 9살때부터 피아노를 배우기시작하였다.

11살 되던 해에 오케스트라와 하이든 씨장조피아노 협주곡을 협엽한다.세계 최초의 일렉트릴 피아니스트 음악원을 다녔고 1993년 자그레브 음악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1999년 니콜라이 루빈스타인 콩쿠르 우승을 거머쥔다. 이같이 수많은 음악 콩쿠르에서 입상한 그가 크루아티아 현대 작곡가들의 피아노곡을 연주한 데뷔 앨범은 크루아티아에서 단기간에 가장 많이 팔린 클래식음반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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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돈을 벌려는 건 아닙니다.

지금까지 연주회와 순회공연을 하면서 충분할만큼 돈을 벌었습니다.

도전정신에 관한 것이지요.

전 항상 뭔가 새롭고 다른 것을 시도하길 원합니다.

원하는 건 단지 클래식으로 모든 연령에 속한 많은사람들에게 다가갈 수 있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저에 꿈입니다."







 


Posted by 하늘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