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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요즘, 자주 하늘을 올려다 봅니다. 더위완 상관없이 하늘은 가끔 그 어느때보다 예쁜 모습을 보여줍니다. 오늘도 막바지 더위로 무더운 하루였지만 하늘과 ,땅위의 생명들은 우리완 상관없이 자연의 순리대로 오늘을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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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뒤 뽕나무 그늘에 앉아 하늘을 바라보다  예쁜 구름에 이끌려 한낮 더위를 무릅쓰고 산책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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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엔 이름도 알 수 없는 들꽃이 피어나고 하늘은 그 어느때보다 더 푸르른 날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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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밭, 말뚝위에 잠자리가 한가로히 노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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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보기엔 한가로운 풍경이 펼쳐져 있습니다. 하지만 그 평화로워 보이는 지금의 풍경이 저의 입장에선 그리 여유롭겐 느껴지진 않네요. 이제부턴 저의 생활이 될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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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오는길...
하늘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지금 결정의 의문을 말끔히 씻어 버릴만큼....
가끔 저의 결정에 후회를 할때가 있습니다.자신도 없고 후회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밀려오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결정한 이상. 힘을 내어야겠지요.
그렇지만 자신은 없어요. 그저 최선을 다할 수 밖에.....
하지만 매일 바라보는 하늘은 그 어느때보다 더 아름다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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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