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격을 두고 앉아 있던 길고양이 녀석들


















누군가 옆에서 자신를 바라봐주고 있다는 것은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됩니다.
하지만 정작 자신은 상대에게 소홀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늘 그 자리에 있을거란 착각에 빠져서 말이죠.



한번쯤은 옆에 있는 냥이를 바라봐 주기
떠나간 후에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Posted by 하늘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