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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장을 보기 위해 마트가 있는 충주를 다녀왔습니다. 쇼핑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도로옆에 환상적인 황금들녘이 펼쳐져 있더라구요. 가로수로 해바라기까지 심어 놓아 서로 어우러진 풍경이 환상 그 자체였던거 같습니다.. 꽉 들어찬 열매로 휘어진 해바라기대, 그 위로 그려지는 아름다운 하늘 그림, 차를 멈추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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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을 기다리는 벼이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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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도 잘 컸습니다. 속도 꽉 들어찮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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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사이로 농촌의 풍성한 들녘이 펼쳐져 있습니다. 이맘때가 농부의 마음이 가장 뿌듯할듯합니다. 일년의 결실을 눈으로 확인하게 될터이니까요. 하지만 아름답게 펼쳐진 황금들녘은 주인뿐만이 아니라 지나가는 저도 기쁘게 하네요. 보고만 있어도 풍요가 느껴지는 풍경입니다.

토요일이네요.하늘도 아주 예쁜 날입니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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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