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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해가 되는 해충을 없애주어 우리에겐 이로운 곤충인데 생김새며 거미줄이 그리 좋지많은 않습니다.특히 숲을 거닐다 거미줄을 만나면 참 난감하죠? 몸에라도 닿으면 느낌, 참 그렇습니다. 하지만 사진에 담아내기엔 이보다 더 좋은 피사체가 없는거 같습니다. 아침햇살 역광에 비치는 느낌이나 특히 가을새벽 거미줄에 맺힌 이슬방울은 정말 환상적입니다.

햇살이 좋은 아침 들녘을 거닐다 본 거미줄, 그냥 지날칠 수 없었습니다. 정교하게 짜놓은 거미의 솜씨가 환상적이였거든요. 양쪽풀을 의지해 만들어 놓은 거미줄이 햇살을 받아 예쁘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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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나리